강릉골목아트페어는 지역 예술가와 상점이 협업하여
일상의 공간과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화려한 전시장 대신, ``예술이 지역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바랍니다.이번 제3회 아트페어 <동동동> 에는 3명의 작가와 3곳의 공간이 참여하여
각자의 시선과 감각으로 골목의 풍경을 새롭게 담아냅니다.
차가운 공기 속 동동동 구르는 발걸음 따라
이 겨울(冬), 우리 함께(同) 골목을 거닐며(動)
일상 속 예술을 즐기시길 바랍니다.Gangneung Alley Art Fair is a collaborative project between local artists and neighborhood shops,
exploring how art can find new possibilities within everyday spaces.
Rather than grand exhibition halls, the fair seeks to let art quietly blend
into the rhythms of local life.The 3rd edition, titled Dong Dong Dong, brings together three artists and three spaces,
each reimagining the scenery of Gangneung’s alleys through their own perspective.
As your footsteps echo dong-dong-dong in the cold winter air,
we invite you to stroll through the alleys—
to share this winter (冬), together (同), in motion (動)—
and discover art in the flow of daily life.
@breadbreadbanana
2024년 6월 오픈한 브레드브레드바나나는
50여 년간 한의원을 운영하던 공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커스텀 노트를 제작할 수 있는 브브바는
직접 만드는 수제 노트와 문구류, 소품을 판매합니다.


@ern_ho
자연과 일상에서 영감을 받는
디지털 일러스트 작가입니다.
주로 서핑, 캠핑, 여행 등
자신이 실제 경험한 일상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 경험들을 비비드한 색감과
깔끔한 선을 활용해 표현합니다.
@kitschforest
포남동에서 '키치포레스트'라는 이름의 소품샵을 운영하며,
일상 속 소중한 연결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제품을 만듭니다.
사람의 얼굴을 관찰해 그림으로 담아내는 작업도 하고 있으며,
주로 디지털 드로잉이나 패턴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breadbreadbanana
브레드브레드바나나는
50여 년간 한의원을 운영하던 공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커스텀 노트를 제작할 수 있는
브브바는 직접 만드는 수제 노트와
문구류, 소품을 판매합니다.
@_susuha
하수진 작가의 작업물을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입니다.
작고 감각적인 악세사리부터
린넨 아이템, 오브제까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을 꿈꾸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릉골목아트페어에 문의가 있으신 분은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강릉골목아트페어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의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로컬 브랜드와 작가들의 협업에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