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강릉골목아트페어

the 3rd Gangneung Alley Art fair

강릉골목아트페어는 지역 예술가와 상점이 협업하여
일상의 공간과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화려한 전시장 대신, ``예술이 지역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이번 제3회 아트페어 <동동동> 에는 3명의 작가와 3곳의 공간이 참여하여
각자의 시선과 감각으로 골목의 풍경을 새롭게 담아냅니다.
차가운 공기 속 동동동 구르는 발걸음 따라
이 겨울(冬), 우리 함께(同) 골목을 거닐며(動)
일상 속 예술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Gangneung Alley Art Fair is a collaborative project between local artists and neighborhood shops,
exploring how art can find new possibilities within everyday spaces.
Rather than grand exhibition halls, the fair seeks to let art quietly blend
into the rhythms of local life.
The 3rd edition, titled Dong Dong Dong, brings together three artists and three spaces,
each reimagining the scenery of Gangneung’s alleys through their own perspective.
As your footsteps echo dong-dong-dong in the cold winter air,
we invite you to stroll through the alleys—
to share this winter (冬), together (同), in motion (動)—
and discover art in the flow of daily life.

© Gangneung Alley Art Fair. All rights reserved.

히루

@zuruzip @heeru.co

사진으로 좋아하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그림으로 귀여운 상상을 담아요.
강릉에서 느낀 포근함을 제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유리

@huansngtk

사진과 영상을 통해 '보기 좋은 순간'과
'듣고 싶은 이야기'를 포착하는 시각 서사 작가입니다.
끝없는 서사에 매달리며
프레임마다 이야기를 심습니다.

키치포레스트

@kitschforest

포남동에서 '키치포레스트'라는 이름의 소품샵을 운영하며,
일상 속 소중한 연결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제품을 만듭니다.
사람의 얼굴을 관찰해 그림으로 담아내는 작업도 하고 있으며,
주로 디지털 드로잉이나 패턴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몬테가든

@montegarden_

사람을 위한 식물이 머무는 곳,
초록이 스타일이 되는 공간.
식물과 함께,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소품도 판매합니다.

브레드브레드바나나

@breadbreadbanana

2024년 6월 오픈한 브레드브레드바나나는
50여 년간 한의원을 운영하던 공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커스텀 노트를 제작할 수 있는 브브바는
직접 만드는 수제 노트와 문구류, 소품을 판매합니다.

비노에올리바

@vino_e_oliva

올리브에 진심인 사장이 들려주는
다양한 와인 이야기.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작은 바를 겸한 와인 보틀샵입니다.

제1회 강릉골목아트페어
- 도로로로 아트페어

제2회 강릉골목아트페어
- 여름, 틈새

정언호

@ern_ho

자연과 일상에서 영감을 받는
디지털 일러스트 작가입니다.
주로 서핑, 캠핑, 여행 등
자신이 실제 경험한 일상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 경험들을 비비드한 색감과
깔끔한 선을 활용해 표현합니다.

점선면

@basicfigure03

사진으로 좋아하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그림으로 귀여운 상상을 담아요.
강릉에서 느낀 포근함을 제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린혼

@greenhorn_kr

실버와 천연석, 어머니가 직접 만드는
패브릭 제품을 판매합니다.
당신의 귓가와 손길, 피부에 닿는 곳에서
작지만 따스한 응원을 전합니다.


윤슬서림

@yoonseul_bookstore

그다지 훌륭하거나 근사하진 않지만,
그렇기에 누구라도 쉽게
문턱을 넘을 수 있는 공간.
이 서점이 누군가에게도
저항의 최전선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몬테가든

@montegarden_

사람을 위한 식물이 머무는 곳,
초록이 스타일이 되는 공간.
식물과 함께,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소품도 판매합니다.

비앤타

@bnta_gangneung

맥주 한 잔과 쉼표가 있는 곳,
외부음식 반입 가능한
원테이블 맥주집입니다.
여행자들을 위한 짐보관서비스와
주인 취향의 도서를 판매합니다.

정언호

@ern_ho

자연과 일상에서 영감을 받는
디지털 일러스트 작가입니다.
주로 서핑, 캠핑, 여행 등
자신이 실제 경험한 일상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 경험들을 비비드한 색감과
깔끔한 선을 활용해 표현합니다.

점선면

@basicfigure03

사진으로 좋아하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그림으로 귀여운 상상을 담아요.
강릉에서 느낀 포근함을 제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배철

@bae_cheol

본인은 강릉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릉시 용강동에서 통장을 역임하며 동네를 아우르는 포용력을 보여
동네에서 용강동 보안관이라는 이명으로 불리우기도 한다.
2024년 겨울, 권력의 덧없음을 느낀 본인은 통장직을 내려놓고,
현재는 '용강실록'을 집필 중에 있다.

키치포레스트

@kitschforest

포남동에서 '키치포레스트'라는 이름의 소품샵을 운영하며,
일상 속 소중한 연결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제품을 만듭니다.
사람의 얼굴을 관찰해 그림으로 담아내는 작업도 하고 있으며,
주로 디지털 드로잉이나 패턴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유리

@huansngtk

사진과 영상을 통해 '보기 좋은 순간'과
'듣고 싶은 이야기'를 포착하는 시각 서사 작가입니다.
끝없는 서사에 매달리며
프레임마다 이야기를 심습니다.

하수진

@sunsu_yuri

도자, 섬유, 유리 등 다양한 공예를 배우며
강릉에서 9년간의 시간을 쌓아온 작가 하수진.
작고 정성스러운 악세사리부터 린넨, 소품까지,
눈에 띄기보단,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을 꿈꾸며
오랜 시간을 두고 완성해가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린혼

@greenhorn_kr

실버와 천연석, 어머니가 직접 만드는
패브릭 제품을 판매합니다.
당신의 귓가와 손길, 피부에 닿는 곳에서
작지만 따스한 응원을 전합니다.


몬테가든

@montegarden_

사람을 위한 식물이 머무는 곳,
초록이 스타일이 되는 공간.
식물과 함께,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소품도 판매합니다.

비앤타

@bnta_gangneung

맥주 한 잔과 쉼표가 있는 곳,
외부음식 반입 가능한
원테이블 맥주집입니다.
여행자들을 위한 짐보관서비스와
주인 취향의 도서를 판매합니다.

윤슬서림

@yoonseul_bookstore

그다지 훌륭하거나 근사하진 않지만,
그렇기에 누구라도 쉽게
문턱을 넘을 수 있는 공간.
이 서점이 누군가에게도
저항의 최전선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노에올리바

@vino_e_oliva

올리브에 진심인 사장이 들려주는
다양한 와인 이야기.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작은 바를 겸한 와인 보틀샵입니다.


브레드브레드바나나

@breadbreadbanana

브레드브레드바나나는
50여 년간 한의원을 운영하던 공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커스텀 노트를 제작할 수 있는
브브바는 직접 만드는 수제 노트와
문구류, 소품을 판매합니다.

수수하

@_susuha

하수진 작가의 작업물을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입니다.
작고 감각적인 악세사리부터
린넨 아이템, 오브제까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을 꿈꾸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들꽃사랑

@flower_love_1254

강릉 서부시장 골목 어귀에 자리한
들꽃사랑은 핸드드립 커피를
정성껏 내리는 공간입니다.
작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들꽃사랑으로의 여름 산책,
여기서 잠깐 쉬어가세요.

Contact

강릉골목아트페어에 문의가 있으신 분은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Thank you

강릉골목아트페어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의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로컬 브랜드와 작가들의 협업에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